[사진] 첫 재판 마친 '창녕 아동학대' 사건 친모뉴스1 제공2020.08.14 | 14:57:17가-100%가+(밀양=뉴스1) 강대한 기자 = 9살짜리 여아를 잔혹하게 학대한 ‘창녕 아동학대’ 사건의 친모가 14일 창원지방법원 밀양지원에서 열린 첫 재판을 마친 뒤 변호인과 대화하고 있다. 2020.8.14./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오늘날씨]전국 흐리고 비…남부·제주 강풍 및 호우주의[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이름·학번·휴대폰·비번 털렸다"추미애 "독립의 가치 공정·혁신·포용으로 이어 갈 것"<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