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마포구 LG마포빌딩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가 방역당국이 건물을 소독했다.
14일 마포구 등에 따르면 용인시 161번 확진자가 10~11일 LG마포빌딩에 다녀간 사실이 확인됐다.
이에 방역당국은 해당 건물을 소독하는 등 방역 조치했다.
방역당국은 이 확진자의 감염경로, 접촉자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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