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오늘은 위안부 기림일 '할머니를 응원하며'뉴스1 제공2020.08.14 | 16:41:18가-100%가+(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14일 오후 서울 중구 프란치스코회관에서 열린 제8차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 미사에 앞서 한 수녀가 위안부 피해 할머니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붙이고 있다. 2020.8.14/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이름·학번·휴대폰·비번 털렸다"추미애 "독립의 가치 공정·혁신·포용으로 이어 갈 것"'수원 국가유산 야행' 점등… "화성의 여름밤이 빛난다"남양주시 "내각대교 확장사업 원점에서 재검토"'불멸의 4할 타자' 백인천 별세…KBO 최초와 유일의 사나이<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