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서울 성동구 왕십리광장서 열린 '평화의 소녀상 행사'뉴스1 제공2020.08.14 | 16:41:39가-100%가+(서울=뉴스1) =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인 14일 오후 서울 성동구 왕십리광장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에서 성동구 학생들이 평화의 소녀상의 의미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서울 성동구는 이날 왕십리광장평화의 소녀상에서 역사울림 성동 주관으로 ’책과 소녀상‘ 행사를 진행했다. 함께 나누고 싶은 개인 소장 책을 기부하면 편백나무 목각 소녀상으로 교환할 수 있다. (성동구청 제공) 2020.8.14/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수원 국가유산 야행' 점등… "화성의 여름밤이 빛난다"남양주시 "내각대교 확장사업 원점에서 재검토"'불멸의 4할 타자' 백인천 별세…KBO 최초와 유일의 사나이안민석 교육감, 광복절 맞아 만주·연해주 탐방최태원 회장, '9440억 재산분할' 재상고…다시 대법원행<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