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할머니들에게 명예와 인권을'뉴스1 제공2020.08.14 | 20:29:02가-100%가+(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정의기억연대 등이 14일 서울 청계천 광통교 거리에서 개최한 '제8차 세계일본군 위안부 기림일 나비문화제'에서 참가자들이 피켓을 들고 있다. 2020.8.14/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수원 국가유산 야행' 점등… "화성의 여름밤이 빛난다"남양주시 "내각대교 확장사업 원점에서 재검토"'불멸의 4할 타자' 백인천 별세…KBO 최초와 유일의 사나이안민석 교육감, 광복절 맞아 만주·연해주 탐방최태원 회장, '9440억 재산분할' 재상고…다시 대법원행<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