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서울 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46명 증가한 가운데 16일 오전 서울 성북구 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신규 확진자 146명 중 107명이 전광훈 씨가 담임목사로 있는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에서 발생했다. 2020.8.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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