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아직은 한산한 성북구 선별진료소뉴스1 제공2020.08.16 | 13:09:16가-100%가+(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서울 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46명 증가한 가운데 16일 오전 서울 성북구 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신규 확진자 146명 중 107명이 전광훈 씨가 담임목사로 있는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에서 발생했다. 2020.8.16/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수원 국가유산 야행' 점등… "화성의 여름밤이 빛난다"남양주시 "내각대교 확장사업 원점에서 재검토"'불멸의 4할 타자' 백인천 별세…KBO 최초와 유일의 사나이안민석 교육감, 광복절 맞아 만주·연해주 탐방최태원 회장, '9440억 재산분할' 재상고…다시 대법원행<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