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수북히 쌓인 택배 '기다리는 고객을 위해'뉴스1 제공2020.08.17 | 10:09:09가-100%가+(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17일 오전 서울 시내의 한 택배 물류센터에서 관계자들이 택배 물품을 정리하고 있다. 앞서 CJ대한통운, 한진, 롯데글로벌로지스, 로젠텍배 등 주요 택배사는 택배기사들의 휴식을 위해 14일부터 16일까지 택배배송, 물품 집하, 물류센터 간 수송 등의 업무를 중단했고, 택배 업무는 17일부터 재개됐다. 2020.8.17/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이름·학번·휴대폰·비번 털렸다"추미애 "독립의 가치 공정·혁신·포용으로 이어 갈 것"'수원 국가유산 야행' 점등… "화성의 여름밤이 빛난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