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지난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순복음교회에서 신도들이 현장 예배를 하고 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다수 발생했으며 이 중 성가대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순복음교회는 등록 교인 수가 56만 명에 달하는 세계 최대 개신교 교회 중 하나로 지역사회 전파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2020.8.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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