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공휴일인 17일 오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설치된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2020.8.1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은평구는 1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고 17일 밝혔다.
은평구에 따르면 84번 확진자는 응암2동 거주자로 16일 오전 8시 확진 판정을 받고 남산생활치료센터로 이송됐다.

85번째 확진자는 갈현2동 거주자로 16일 오전 9시30분 확진 판정을 받고 남산생활치료센터로 이송됐다.


구는 현재 확진자 자택에 대해 방역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