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세계 최대 개신교회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교인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방역당국과 교회가 파악한 결과 3명의 교인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이 교인들은 9일 이후 예배에 참석하지 않았음을 방역당국 역학조사팀이 확인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순복음교회의 문 닫힌 모습. 2020.8.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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