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이 17일 오후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인근에서 방역을 하고 있다. 2020.8.1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서대문구에서 49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17일 서대문구에 따르면 이 확진자는 홍은2동 거주자로 이날 오전 확진 판정을 받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 확진자는 충정로에 위치한 농협카드 콜센터 근무자다. 현재까지 확진판정을 받은 농협카드 콜센터 근무자는 이 확진자 외 타 지자체 주민 5명이다.


구는 이 확진자에 집 주변과 방문지를 대상으로 방역소독을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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