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사랑제일교회는 역학조사중뉴스1 제공2020.08.20 | 19:13:14가-100%가+(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이강호 중앙사고수습본부수도권 긴급대응 반장을 비롯한 대응반이 20일 오후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로 현지 역학조사를 위해 들어가던 중 교회측 강연재 변호사와 대화하고 있다. 수도권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의 중심지인 사랑제일교회 관련 누적 확진자는 이날 낮 12시 기준 676명이 발생했다. 2020.8.20/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이름·학번·휴대폰·비번 털렸다"추미애 "독립의 가치 공정·혁신·포용으로 이어 갈 것"'수원 국가유산 야행' 점등… "화성의 여름밤이 빛난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