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22일 10시 기준 군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이 추가됐다고 밝혔다. /사진=뉴스1
양양 육군부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

국방부는 22일 "10시 기준 군 내 코로나19 확진자는 1명이 추가됐다"고 밝혔다. 

추가 확진자는 양양 육군부대 병사 A씨다. 지난 20일 부대 내 휴가 복직자 1명이 코로나10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이 확진자의 밀접접촉자다. 당시 군은 확진자와 접촉한 장명 80여명에 대한 검사를 진행한 바 있다. 

이로써 양양 육군부대의 확진자는 현재 총 2명으로 늘었다. 이날 기준 군 내 누적확진자는 현재 93명이며 완치자는 79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