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서울 지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5일 연속으로 100명을 넘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2일 0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128명 증가했다. 누적 확진자는 2749명이다.
서울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15일 146명으로 급격히 치솟은 후 16일 90명, 17일 132명, 18일 151명, 19일 135명, 20일 125명, 21일 128명을 기록했다.
전날 검사수가 적어 확진자도 적게 집계된 16일을 제외하면 매일 100명을 넘었다. 17일부터 시작된 이번주 확진자만 672명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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