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코로나19 확진자 발생한 서울아산병원...일부 병동 폐쇄뉴스1 제공2020.08.22 | 14:41:20가-100%가+(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22일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에서 근무하는 간호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이날 병원 출입문에 '마스크 착용' 안내문이 걸려 있다.서울아산병원은 확진자가 근무한 신관 10층 병동을 임시 폐쇄했다고 밝혔다. 2020.8.22/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오늘날씨]전국 흐리고 비…남부·제주 강풍 및 호우주의[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이름·학번·휴대폰·비번 털렸다"추미애 "독립의 가치 공정·혁신·포용으로 이어 갈 것"<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