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서울 한 학교의 교문이 닫혀 있다. 2020.8.1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서울 노원구 수락중학교 학생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감염돼 같은 학교 학생·교직원들이 진단검사를 받고 있다.
22일 노원구는 "수락중학교 2학년 학생 확진으로 교직원 및 학생(2학년) 200명이 오늘 전수검사 중"이라며 "검사결과가 나올 때까지 자가격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양성 판정을 받은 학생은 사랑제일교회 교인인 가족을 통해 감염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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