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썰렁한 명동거리'뉴스1 제공2020.08.23 | 10:17:09가-100%가+(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전국으로 확대 적용된 23일 서울 명동거리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수도권 등 일부 지역에서만 시행 중이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전국으로 확대됨에 따라 전국의 다중이용시설 중 위험도가 높은 클럽과 유흥시설, 노래연습장 등 12종의 고위험시설은 '집합금지' 조치가 시행됐다. 2020.8.23/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오늘날씨]전국 흐리고 비…남부·제주 강풍 및 호우주의[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이름·학번·휴대폰·비번 털렸다"추미애 "독립의 가치 공정·혁신·포용으로 이어 갈 것"<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