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전국으로 확대 적용된 23일 서울 명동거리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수도권 등 일부 지역에서만 시행 중이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전국으로 확대됨에 따라 전국의 다중이용시설 중 위험도가 높은 클럽과 유흥시설, 노래연습장 등 12종의 고위험시설은 '집합금지' 조치가 시행됐다. 2020.8.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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