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사랑제일교회 변호인단 '고발합니다'뉴스1 제공2020.08.26 | 14:49:02가-100%가+(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사랑제일교회 변호인단이 26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앞에서 '정세균 국무총리,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등 고발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변호인단은 “광화문집회 참석자의 휴대전화 개인정보와 위치정보를 수집해 질병 검사를 강요하는 것은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이자, 형법상 직권남용과 강요죄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2020.8.26/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오늘날씨]전국 흐리고 비…남부·제주 강풍 및 호우주의[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이름·학번·휴대폰·비번 털렸다"추미애 "독립의 가치 공정·혁신·포용으로 이어 갈 것"<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