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태풍에 실외 선별진료소 잠시 중단, 재설치는 오후에'뉴스1 제공2020.08.27 | 11:09:07가-100%가+(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제8호 태풍 '바비'(Bavi)의 영향으로 27일 서울 송파구보건소에 설치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의 운영이 중단돼 있다. 서울시는 태풍 ‘바비’가 북상함에 따라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서울 자치구 25곳에서 운영 중인 코로나19 실외 선별진료소 운영을 한시적으로 중단한다고 밝혔다. 2020.8.27/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오늘날씨]전국 흐리고 비…남부·제주 강풍 및 호우주의[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이름·학번·휴대폰·비번 털렸다"추미애 "독립의 가치 공정·혁신·포용으로 이어 갈 것"<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