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국내 일일 신규 확진자는 441명 발생했다. 지난 26일보다 121명이나 늘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441명이다. 이는 지난 3월7일 484명 발생한 이후 173일만에 최다 규모다.
신규 확진자 441명의 신고 지역은 ▲서울 154명 ▲경기 102명 ▲인천 59명 ▲광주 39명 ▲충남 15명 ▲강원 14명 ▲대구 13명 ▲전남 13명 ▲부산 8명 ▲경남 8명 ▲경북 4명 ▲대전 3명 ▲울산 2명 ▲전북 2명 ▲제주 1명 ▲검역과정 3명 등이다.
확진자 통계를 보면 서울 도심 집회(광화문 집회) 관련 교회발 집단감염 사례들이 쏟아졌다.
신규 확진자 441명 가운데 국내발생은 434명이다. 국내발생 신고지역은 ▲서울 154명 ▲경기 100명 ▲인천 59명 ▲광주 39명 ▲충남 15명 ▲강원 14명 ▲전남 13명 ▲대구 12명 ▲부산 8명 ▲경남 8명 ▲경북 3명 ▲대전 3명 ▲울산 2명 ▲전북 2명 ▲충북 1명 ▲제주 1명 등이다.
서울과 경기 인천 등 수도권이 총 313명 차지해 우려되는 상황이다.
신규 확진자 441명 가운데 해외유입은 7명을 기록했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대륙별로 ▲중국외 아시아 5명 ▲아메리카 2명 등이다. 국적별로는 외국인 4명, 내국인 3명을 기록했다.
누적 사망자는 지난 26일보다 1명 증가한 313명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전체 치명률은 1.67%를 기록했다. 성별 치명률은 남성 1.95%, 여성은 1.44%고 연령별로는 80세 이상 치명률이 21.4%로 가장 높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93명이고 격리 중인 사람은 3932명으로 전날 오전 0시 기준 대비 347명 증가했다.
이날까지 누적 의심 환자는 186만9579명이며 그중 179만8832명이 음성 판정을 받고 격리 해제했다. 검사를 진행 중인 사람은 5만2041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