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제8호 태풍 '바비'의 영향으로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종로구보건소 내 선별진료소 운영이 중단되고 있다.
서울시는 태풍 ‘바비’가 북상함에 따라 2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서울 자치구 25곳에서 운영 중인 코로나19 실외 선별진료소 운영을 한시적으로 중단한다고 밝혔다. 2020.8.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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