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강풍 대비하는 선별진료소뉴스1 제공2020.08.27 | 11:45:03가-100%가+(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27일 오전 서울 영등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직원들이 제8호 태풍 바비(BAVI)의 강풍에 대비해 시설물을 모래주머니로 고정하고 있다. 서울시는 태풍 바비의 영향으로 이날 서울 자치구 25곳에서 운영 중인 코로나19 실외 선별진료소 운영을 한시적으로 중단한다. 2020.8.27/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이름·학번·휴대폰·비번 털렸다"추미애 "독립의 가치 공정·혁신·포용으로 이어 갈 것"'수원 국가유산 야행' 점등… "화성의 여름밤이 빛난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