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태풍에도 선별진료소 몰려드는 검사자들뉴스1 제공2020.08.27 | 11:57:06가-100%가+(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27일 오전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서울의료원 한켠에 제8호 태풍 ‘바비’의 영향으로 외부 선별진료소 물품이 쌓여 있다. 전국 곳곳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이 급격히 확산하면서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400명대로 급증했다. 2020.8.27/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이름·학번·휴대폰·비번 털렸다"추미애 "독립의 가치 공정·혁신·포용으로 이어 갈 것"'수원 국가유산 야행' 점등… "화성의 여름밤이 빛난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