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LG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수도권 지역의 병상 부족 사태 해결에 힘을 보태기 위해 그룹 연수원인 'LG인화원'을 무증상 환자를 위한 생활치료센터로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제공되는 경기도 이천시 LG인화원은 욕실을 갖춘 원룸 형태의 객실 등 약 300실을 보유하고 있다.

해당 시설은 정부 당국과 지자체와의 협의를 통해 음압병실 또는 감염병 전담 시설이 필요치 않은 무증상 환자들이 격리된 상태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생활치료센터로 사용될 예정이다. (LG 제공) 2020.8.27/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