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최다 신규 환자' 서울 2차 유행 현실화하나뉴스1 제공2020.08.27 | 14:45:11가-100%가+(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441명 늘어난 27일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위해 대기하고 있다.이날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대구·경북을 중심으로 신천지예수교 관련 집단 감염이 이어졌던 지난 3월7일 (483명)이후 최대규모다. 2020.8.27/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이름·학번·휴대폰·비번 털렸다"추미애 "독립의 가치 공정·혁신·포용으로 이어 갈 것"'수원 국가유산 야행' 점등… "화성의 여름밤이 빛난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