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검사 준비를 하고 있다. © News1 황기선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양천구는 27일 오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양천구에 따르면 129번 확진자는 목5동 거주자로 이날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 무증상 확진자로 양천구 125번 확진자로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130번 확진자는 신정2동 거주자로 이날 오전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타구 확진자와 접촉한 이후 근육통 등의 증상이 있었다.


구는 확진자가 국가지정병상으로 이송되는대로 자택과 주변을 방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