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은, 성장률 전망 -1.3%…외환위기 이후 최저뉴스1 제공2020.08.27 | 15:53:20가-100%가+(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되고 있는 27일 오후 서울 명동거리가 한산하다. 이날 한국은행은 코로나19 사태를 반영해 올해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0.2%에서 -1.3%로 1.1%p 낮췄다. 이는 외환위기였던 1998년 -5.1% 이후 최저치이며 역대 3번째(1980년 ?1.6%) 역성장이다. 2020.8.27/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오늘날씨]전국 흐리고 비…남부·제주 강풍 및 호우주의[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이름·학번·휴대폰·비번 털렸다"추미애 "독립의 가치 공정·혁신·포용으로 이어 갈 것"<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