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정재숙 문화재청장(오른쪽)이 27일 오후 창경궁을 방문, 비접촉 전자검표시스템을 위해 도입된 무인게이트를 점검하고 있다.
문화재청은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지난 5월 창경궁에 무인게이트를 도입했으며, 조만간 경복궁, 창덕궁, 덕수궁에도 도입할 계획이다.(문화재청 제공) 2020.8.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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