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남양주 요양원 8개 입주 건물에서 코로나 17명 확진뉴스1 제공2020.08.28 | 13:41:19가-100%가+(남양주=뉴스1) 안은나 기자 = 28일 경기 남양주 오남읍의 한 건물이 코호트격리(집단격리)로 인해 출입통제되고 있다. 8개 요양원이 입주한 이 건물에서 2개 요양원 17명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입소자와 종사자 등 관계자 205명에 대해 전수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2020.8.28/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오늘날씨]전국 흐리고 비…남부·제주 강풍 및 호우주의[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이름·학번·휴대폰·비번 털렸다"추미애 "독립의 가치 공정·혁신·포용으로 이어 갈 것"<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