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정부, 수도권 2단계 거리두기 1주일 연장... '식당·카페 운영시간 제한'뉴스1 제공2020.08.28 | 14:13:50가-100%가+(서울=뉴스1) 허경 기자 = 정부가 28일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일주일 더 연장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급속히 확산하면서 3단계 격상을 검토했지만 일단 2단계 거리두기를 일주일 더 연장하며 추이를 지켜보기로 결정한 것이다. 대신 식당과 카페 등의 운영시간을 제한하는 등 3단계에 준하는 강력한 조치를 추가하기로 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의 한 대형쇼핑몰 식당가. 2020.8.28/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이름·학번·휴대폰·비번 털렸다"추미애 "독립의 가치 공정·혁신·포용으로 이어 갈 것"'수원 국가유산 야행' 점등… "화성의 여름밤이 빛난다"남양주시 "내각대교 확장사업 원점에서 재검토"'불멸의 4할 타자' 백인천 별세…KBO 최초와 유일의 사나이<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