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2차 집단휴진 셋째날…동네의원 6.5%, 2414곳 문 닫아뉴스1 제공2020.08.28 | 17:17:02가-100%가+전국의사 2차 총파업(집단휴진)에 돌입한 지난 26일 서울의 한 병원 출입문에 휴진 안내문이 붙어 있다. 대한의사협회는 예고대로 오늘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의대 정원 확대 등 의료정책에 반대하는 전국의사 2차 총파업에 돌입했다. 2020.8.2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서울=뉴스1) = 보건복지부는 28일 낮 12시 기준으로 17개 시도가 취합한 의원급 의료기관 휴진율이 6.5%라고 밝혔다. 전국 의원급 의료기관 3만2787개소 중 2141개소가 문을 닫았다.<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수원 국가유산 야행' 점등… "화성의 여름밤이 빛난다"남양주시 "내각대교 확장사업 원점에서 재검토"'불멸의 4할 타자' 백인천 별세…KBO 최초와 유일의 사나이안민석 교육감, 광복절 맞아 만주·연해주 탐방최태원 회장, '9440억 재산분할' 재상고…다시 대법원행<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