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28일 오후 서울 쉐라톤 강남 팰리스호텔에서 열린 제23차 아세안+3 경제장관회의에 참석해 인사말하고 있다.이 회의에는 베트남, 싱가포르, 태국 등 아세안 10개국과 한국, 중국, 일본 경제장관이 참석해 아세안+3 협력사업(아세안+3 공급망 연계성 공동연구 등)진행을 점검하고, 동아시아기업인협의회(EABC) 활동 보고와 코로나19의 경제적 영향 완화를 위한 아세안+3 액션플랜(APT POA) 등을 논의했다. (산업통상자원부 제공) 2020.8.28/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