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양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로 나왔다.
양천구는 19일 관내 135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목2동에 거주하는 135번 확진자는 무증상 상태로 전날(28일) 양천구보건소에서 진단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판정을 받았다.
구는 "동거인 4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 중이다"면서 "확진자는 국기지정병원으로 이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구는 주요 이동동선을 조사한 뒤 공개 대상 이동동선이 발생할 경우 안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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