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29일 오후 1시31분께 경기 화성시 장안면의 한 스티로폼 단열재 제작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대가 진화작업에 나섰다. 소방당국은 오후 2시17분 대응1단계를 발령했으나 화재 규모가 크다고 판단, 오후 2시37분 대응2단계로 경보령을 격상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2020.8.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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