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영성 기자 =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0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5일만에 300명 아래로 떨어진 규모다. 이 가운데 지역발생 사례는 283명이다.
일일 신규 확진자는 Δ26일 320명 Δ27일 441명 Δ28일 371명 등 4일 연속 300~400명대를 기록했으나, 이날 닷새만에 300명 밑으로 떨어졌다.
한편 일일 확진자는 지난 14일 100명을 넘어선 이후 17일째 세 자릿수를 유지하고 있다. 17일간 일평균 확진자수도 300명에 근접하고 있다.
앞서 대구지역 1차 확산기 때는 2월22일부터 3월14일까지 22일 연속 세 자릿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 기간 중 평균 확진자는 360.45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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