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성동훈 기자 = 30일 오전 수도권 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시행으로 온라인 예배가 열리고 있는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 유리에 십자가 조형물이 비치고 있다. 2020.8.30/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