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서울시, '천만시민 멈춤 주간' 선포, 한산한 세종대로뉴스1 제공2020.08.30 | 12:25:10가-100%가+(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수도권에서 시행된 30일 오전 서울 세종대로가 한산하다. 한편 이날 서울시는 오는 9월6일까지 일주일 간을 '천만시민 멈춤 주간'으로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제한대상에서 규정되지 않은 카페, 음식점 외 점포들에게도 동일한 집합제한 조치를 적용해 사각지대를 해소할 방침이다. 2020.8.30/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수원 국가유산 야행' 점등… "화성의 여름밤이 빛난다"남양주시 "내각대교 확장사업 원점에서 재검토"'불멸의 4할 타자' 백인천 별세…KBO 최초와 유일의 사나이안민석 교육감, 광복절 맞아 만주·연해주 탐방최태원 회장, '9440억 재산분할' 재상고…다시 대법원행<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