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전공의 집단 휴진 지속…대한전공의협의회 결정뉴스1 제공2020.08.30 | 13:17:17가-100%가+(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서울대병원 소속 전문의가 30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의대 정원 확대 등 정부의 보건의료정책에 반대하는 1인 피켓 시위를 하고 있다. 이날 대한전공의협의회는 전국 수련병원 전공의 대표자 긴급비상대책위원회 의결 결과에 따라, 집단휴진을 지속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2020.8.30/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이름·학번·휴대폰·비번 털렸다"추미애 "독립의 가치 공정·혁신·포용으로 이어 갈 것"'수원 국가유산 야행' 점등… "화성의 여름밤이 빛난다"남양주시 "내각대교 확장사업 원점에서 재검토"'불멸의 4할 타자' 백인천 별세…KBO 최초와 유일의 사나이<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