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30일 서울 성동구청 직원들이 관내 스터디카페에 집합금지명령서를 전달하고 있다.

서울 성동구는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가 시행됨에 따라 관내 24개의 스터디카페 및 스터디 장소대관 시설에 직접 방문하여 안내공문과 집합금지명령서를 미리 전달했다. 정부는 다수의 학생이 집단으로 모여서 활동하는 것을 최소화하기 위해 독서실 및 스터디카페에 대한 집합금지 조치는 31일 0시부터 부터 내달 6일 0시까지 적용한다.(성동구 제공)2020.8.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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