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삼성 합병·승계 의혹... 이르면 오늘 '기소' 가능성뉴스1 제공2020.09.01 | 09:41:03가-100%가+(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1년 8개월 동안 삼성 경영권 불법 승계 의혹을 수사한 검찰이 이르면 1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사법처리 여부를 포함해 수사 결과를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검찰 중간간부 인사 부임일인 3일 이전에 매듭을 지을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사진은 이날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 걸린 깃발 뒤로 삼성 서초사옥이 보이고 있다. 2020.9.1/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수원 국가유산 야행' 점등… "화성의 여름밤이 빛난다"남양주시 "내각대교 확장사업 원점에서 재검토"'불멸의 4할 타자' 백인천 별세…KBO 최초와 유일의 사나이안민석 교육감, 광복절 맞아 만주·연해주 탐방최태원 회장, '9440억 재산분할' 재상고…다시 대법원행<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