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1일 오전 서울역 환승센터에서 시민들이 버스를 이용하고 있다. 정부는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시행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택시와 버스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이날부터 차량 운행 연한(차령)을 현행보다 1년 더 연장하기로 했다. 2020.9.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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