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왼쪽)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이 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서울특별시의사회에 젊은의사 비상대책위원회 출범식과 아울러 파업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2020.9.1/뉴스1 © News1 허경 기자

(서울=뉴스1) 온다예 기자 = 전공의와 전임의, 의대생들이 단일화된 비상대책위원회를 꾸리고 정부의 의료정책에 반대하는 대정부투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는 1일 서울 영등포구 서울시의사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젊은의사 비상대책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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