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정부와 택배사의 결단 촉구하는 시민단체뉴스1 제공2020.09.01 | 12:25:31가-100%가+(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택배노동자 과로사 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열린 ‘추석 전 택배노동자 과로사 대책마련 촉구 기자회견’에서 손팻말을 들고 분류작업 인력투입을 촉구하고 있다. 2020.9.1/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수원 국가유산 야행' 점등… "화성의 여름밤이 빛난다"남양주시 "내각대교 확장사업 원점에서 재검토"'불멸의 4할 타자' 백인천 별세…KBO 최초와 유일의 사나이안민석 교육감, 광복절 맞아 만주·연해주 탐방최태원 회장, '9440억 재산분할' 재상고…다시 대법원행<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