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코로나 재확산으로 텅 빈 한복매장뉴스1 제공2020.09.01 | 16:05:04가-100%가+(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9월은 결혼 성수기 시즌이다.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내 한복매장에 결혼식을 앞두고 한복을 맞추러 오는 예비 신랑·신부로 분주했던 가게들이 썰렁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여파로 결혼식이 미뤄지고 소규모로 축소되면서 한복매장 상인들은 어렵고 힘든 시기를 견디고 있다. 2020.9.1/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수원 국가유산 야행' 점등… "화성의 여름밤이 빛난다"남양주시 "내각대교 확장사업 원점에서 재검토"'불멸의 4할 타자' 백인천 별세…KBO 최초와 유일의 사나이안민석 교육감, 광복절 맞아 만주·연해주 탐방최태원 회장, '9440억 재산분할' 재상고…다시 대법원행<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