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9월은 결혼 성수기 시즌이다.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대문종합시장 내 한복매장에 결혼식을 앞두고 한복을 맞추러 오는 예비 신랑·신부로 분주했던 가게들이 썰렁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여파로 결혼식이 미뤄지고 소규모로 축소되면서 한복매장 상인들은 어렵고 힘든 시기를 견디고 있다. 2020.9.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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