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2일 오전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앞에 마련된 전광훈 담임 목사 기자회견장 주변에서 주민들과 취재진이 기자회견을 지켜보고 있다.
전 목사는 지난 8월 1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서울의료원에 입원한지 보름만인 이날 오전 퇴원했다. 2020.9.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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