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허경 기자,임세영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입원 치료를 받은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2일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에서 퇴원했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도 마스크를 턱에 걸친 채 응급차를 탔던 전 목사는 퇴원할 때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병원을 나섰다. 사진은 지난달 17일 마스크를 턱에 걸친 채 응급차에 탑승한 전 목사(왼쪽)와 이날 오전 마스크를 착용하고 퇴원하는 전 목사. 2020.9.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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