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약품이 코로나19 치료제 ‘덱사메타손’의 재생산을 준비한다고 알려지면서 급등하고 있다.
2일 오후 1시31분 기준 영진약품은 전 거래일보다 27.26%(2080원) 오른 97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영진약품은 덱사코티실이라는 명칭으로 덱사메타손 관련 의약품을 생산했지만 10여년전 생산을 중단했다. 영진약품은 덱사메타손의 허가권을 유지하기 위해 재생산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